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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추천음악으로 올렸던적이 있지요 .
2009년에 추천음악으로 올렸던 곡입니다.
[지옥소녀 3기 op - 월화]
지금까지의 지옥소녀 오프닝들과 다른 느낌의 곡입니다
부르신 분이 SNOW에서 키타데 나나씨로 바뀌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처음에는 왠지 거부감이 들었어요 .. 그래서 오프닝은 항상 넘기다가 3기를 다보고 처음으로 다 들어봤는데요
듣다보니 괜찮더군요 ,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조금 실망입니다 ..
영상도 3기의 내용을생각하면 어울리긴 하지만 지옥소녀 다운 느낌이 조금 사라진거 같달까요 ?
뭐라고 할까 .. 음.. 말하자면 신비로운 느낌, 깔끔한 느낌이 부족한거 같아요
(뭐 지옥소녀에 대한게 1기 2기에서 이미 나왔으니 아이에 대한 신비로운 느낌도 조금 떨어지긴 했지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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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2기는 이미 추천글을 쓴적이 있어서 3기 위주로 적어봤는데요
이렇게 비교해보니 3기는 확실히 다른느낌인거 같아요 일단 제 생각으론 2기때가 이래저래 제일 어울렸던거 같은데요
지옥소녀의 분위기에 맞는 조금 어두운 느낌에 심플한 느낌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번 3기는 애니도 가벼워진 느낌이긴 하지만 노래 분위기도 조금 바뀐 느낌이었달까요? a
(애초에 엔마아이의 매력에 빠져서 아이에 대해 더 알고싶어하는 저로서는
유즈키 위주로 진행됬던게 마음에 안들기도 했지만요 ㅎ)
여튼 저는 노래 + 어울리는 순위를 정하라면 2기 ≥1기 >3기 같아요 ㅇㅅㅇ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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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요즘들어 또 지옥소녀 생각이 납니다 .. 이제 3기도 다 봐버린 상태라 더이상 볼게 없는데
아직까지 생각이 나네요 .. 저번에 지옥소녀란 애니의 매력에 대해서 적어보려 했는데
깜박했었네요 a , 뭐랄까 엔마 아이라는 케릭터는 호로에 대한 마음과는 조금 다른 느낌인데요
동정이라고 해야하나 .. 뭐 가상의 녀석이지만 왠지 불쌍하단 느낌이 너무 강하고
애착이 가는거 같아요 ㅇㅅㅇ..a (제 꿈에 나오고 그 내용을 제가 기억할정도니까요 ..a )
아아 ~ 이렇게 된거 지옥소녀 1기부터 다시 재탕해봐야 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