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의 이어폰 MP3 구입 ,관리 Tip 정리 포스팅

저번주에 A/S 맡겼던 Cm7ti가 드디어 돌아왔습니다 !

그동안 E700으로 들으면서 밋밋하다 라는 느낌이었는데 오랜만에 Cm7ti로 들으니 들을맛이 나네요 ㅎ

(그렇다고 E700이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 cm7에 비교했을때의 이야기에요 ㅎ)

 저번까지만 해도 다시 커널로 올라갈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수리를 맡기면서

Cm7을 그리워 하다보니 다시 Cm7로 만족을 하고 있네요

역시 이어폰을 쓰다 질린다고 다른걸 지르지 말고 우선 어느정도 기간을 두는게 좋은거 같아요 ~

여튼 , 이번엔 이어폰이 온 기념으로 오랜만에 이어폰관련 포스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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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해도 사실 더이상 할말이 남아있는건 아닙니다.
그러니 저번에 했던 포스팅들을 정리해볼께요 ㅎ)

- 링크들을 누르면 그 포스팅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


(1).이어폰 구입 Tip - 만족해야한다 , 현혹되면 안된다 . (<-클릭)

(▲ 이어폰을 지른직후와 지르기 전에 참고하면 좋은점을 적응 포스팅입니다)

우선 제가 이 블로그에서 처음으로 올렸던 이어폰관련 포스팅 입니다.


다 알고있는 이야기 이지만 그래도 막상 지름신이 오면 잊어버리는 일이죠 ㅎ



(2).
이어폰 관리 Tip - 에이징 이야기 , 케이스는 필수 !(<-클릭)


(▲ 이어폰의 관리와 에이징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이어폰 관리 , 에이징에 대한것들을 적었던 글입니다 .

관리쪽은 참고하면 좋지만, 에이징은 사실 사람마다 조금씩 생각하는게 다르고 리시버 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초반 에이징의 경우 효과가 있지만 그 이후에 소리가 변하는것처럼 느껴지는건 

귀가 적응되고 있다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몇몇 리시버 제외)



(3).
이어폰 구입 Tip - 저렴하게 자신에게 맞는 이어폰을 찾는법.(<-클릭)

(▲ 저렴한 가격으로 여러 리시버를 접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글입니다.)

제가 예전에 사용했던 방법이기도 하고 제일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매장에가서 직접 청음해보는것도 좋지만 잠깐 청음해서는 그 제품에 대해 잘 모르죠 ㅎ

배송하고 그러는게 귀찮다는 단점이 있긴해도 여러 리시버를 접하기엔 제일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ㅎ




(4).
MP3 구입 Tip - 상품 구입시 유의해야할 점 ! (<-클릭)

(▲ Mp3 또는 PMP , 뭐 어떤 전자기기던 구입할때의 간단한 Tip 입니다 ㅎ)

이것도 간단한거지만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이라던지 광고에 속는 분들이 많으셔서 적었던 글입니다 .

사실 이런걸 알고있어도 광고를 보고 왠지 너무 끌리게 되면 아무것도 신경안스고 지르게 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왠만하면 이왕 구입하는거 장점이라던지 단점이라던지 확실히 알고 구입하면 실망할일도 없고 좋더라구요 ㅎ




(5).
이어폰 구입Tip - 커널형은 어떤경우 쓰는게 좋을까 ? (<-클릭)

(▲ 커널과 일반형 이어폰의 차이라던지를 적은 글입니다.)

대충 이쪽에서 질문들을 받다보면 커널이 좋아요 ? 일반형이 좋아요? 라던지 

어떤걸 써야할까요 라는 질문이 많길래 적었던 글입니다 .

상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확실히 말해서 커널이 좋습니다 .

단, 40~50만원 이상의 제품을 썼을때의 이야기이고 30만원대 제품까지는 오픈형에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고 

오픈형이라면 10만원대로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습니다. 

다만 , 시끄러운곳에선 번들이랑 그다지 차이가 없다는 단점이 있지요 ㅎ



(6).
이어폰 Tip - 업그레이드보다 다운그레이드 해보는게 좋다.(<-클릭)

(▲ 자신이 쓰고 있는 리시버에 질렸을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저번에 시끄러운 곳에서 CM7호 듣다가 질려서 지름신이 왔었는데 , 그걸 뿌리치기 위해

적었던 포스팅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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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뭐지 ... 분명 저는 간단히 정리만 할 생각으로 적었던 포스팅인데 

링크 가져오고 포스팅을 간단히 읽고 그 포스팅에 대해 적다보니 1시간 걸렸습니다 =ㅅ=)a

간단히 포스팅 하는것도 은근히 힘드네요 ;ㅅ; [응?]



 


이글루스 가든 - 세상은 넓고 들을 음악은 많다

by 코나 | 2009/06/25 18:15 | ∑음악 리시버。 | 트랙백(2) | 덧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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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elijah's me2.. at 2009/06/28 14:52

제목 : 엘리야의 생각
∑코나를 향신료로 갈아먹고 일심동체가 되버린 호로의 얼음집‥ː : 코나의 이어폰 MP3 구입 ,관리 Tip 정리 포스팅...more

Tracked from 이글루스 블로거들의 신.. at 2009/06/30 15:36

제목 : 코나의 이어폰 MP3 구입 ,관리 Tip 정리 포스팅
mp3, 이어폰 지름신이 온 사람이라면 정말 도움이 되는 포스트입니다!사실 모든 물건은 비싸면 비쌀수록 좋다는게 진리이긴 합니다만그렇다고 낭비를 할 필요는 없죠네 그렇습니다. 잘 계획하고 좋은 품질의 물건을 구입하는것이 최고!코나님의 포스트를 잘 읽어보시고 도움 받아보세요~...more

Commented by 기롯 at 2009/06/25 18:17
솔직히 CM은 사기인듯...오디오테크니카 용서할수가 없어요...ㅋ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5 18:29
Cm7ti가 일반형중 제일 쓸만한거 같더라구요 ㅎ

(물론 고음은 A8이 더 좋지만요 ㅎ)

다만 .. 오디오테크니카 보다도 오디오테크니카 제품을 수입하는 극동이 문제죠 ;ㅅ;)a
Commented by Allenait at 2009/06/25 18:21
지금 저는 귀에 거는 타입 씁니다만.. 고장나면 커널형으로 바꿀까 고민중입니다.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5 18:32
일반형만 쓰다가 커널가면 처음엔 적응이 잘 안되요 ㅎ

아무래도 소리성향이 완젼 달라서요 (고음이니 저음이니 문제가 아니라 들리는 느낌이 달라요 ㅎ)

처음에 이상한거 같다고 버리지 마시구 계속 들어보세요 ~

듣다보면 커널만의 소리가 느껴져요 ~ㅎ

(그런데 귀에 거는거면 EC7 같은건가요 ㅇㅅㅇ?)a
Commented by 매모리 at 2009/06/25 18:22
mp3도 잘보고 사야겠네요 기능 많다고 아무 제품 샀다가 어떤 파일은 재생도 않되고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5 18:33
솔직히 요즘 Mp3 기능이 이것저것 많다고 하지만 활용할일이 없으면 다 쓸모 없는거죠 ㅎ

그래서 저는 Mp3는 기능보다 디자인이나 소리 위주로 고르고 있어요 ㅎ
Commented by 유스터 at 2009/06/25 18:50
그냥 싸고 용량많으면 기타성능은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느낌으로 살아온지라[...]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0:32
용량우선인가요 +ㅁ+) ㅎ

저는 음장이나 디자인 재생시간 위주로 본다죠 ㅎ
Commented by 유스터 at 2009/06/26 00:46
가격우선이지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1:12
그..그러고보니 가격도 어느정도 고려를.. 이랄까 ,

이상하게 뭔가 사려고하면 처음에 정한 가격보다 점점 올라가더라구요 ;ㅅ:)a
Commented by 악몽의현 at 2009/06/25 20:01
왠지 모르게 광고같아요![응?!]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0:32
과,,광고라뇨 ~! ㅎ
Commented by 콜드 at 2009/06/25 20:34
저는 요즘 파나쏘닉 RP-HZE60을 사용하고 있는데 고막을 자극하는 드럼소리가 -ㅅ-b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0:32
모...모르는 제품이에요 ;ㅅ;)

디자인이 뭔가 신기하네요 ㅎ
Commented by 니켈 at 2009/06/25 21:45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막 써왔는데, 참고 잘할게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0:33
네~!! ㅎ

이어폰도 소중하게 다뤄주면 그만한 소리로 보답해준다죠 ! ㅎ
Commented by AI매지션 at 2009/06/25 23:24
호오...이런게 있군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0:33
리시버의 세계도 은근히 심오해요 ㅎ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06/25 23:37
음음 역시 이어폰의 경우 만족해야지요. 귀가 고르는 거니깐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0:33
무조껀 비싼 제품보다

저렴하더라도 자신의 귀에 딱 맞는게 좋은거죠 ~! ㅎ
Commented by 김허접 at 2009/06/26 01:21
CM7ti.. 최고죠. 10만원이 넘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2:05
그렇죠 ~! ㅎ

처음엔 좀 적응이 안될지 몰라도

잘 길들이면 나중엔 정말 +ㅁ+)a
Commented by a at 2009/06/26 02:03
우왕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불교에서는 법보시라고 하는, 자신이 알고있는 지식을 나눠주는 것이 일곱가지 보시들 중에 가장 으뜸인 것이라 하더군요.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열심히 읽고 참고했으니 님은 선업을 쌓으신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02:09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ㅎ

정보글을 쓰는 가장큰 이유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알고있는 정보로 도움을 주기 위해서 이니까요 ㅎ
Commented by 元一 at 2009/06/26 02:11
cm7ti 살까 ex90 살까 하다가 ex90지른지 꽤 됐군요''
그 전에는 샤프 MD ds70에 4극 90mb를 사용했는데....
아직도 귀찮은거 무릅쓰고 가끔 녹음해서 들을정도로 좋은소리 들려줍니다~
ex90은...좋긴한데 아직도 좀 에메한 녀석이네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48
ex90은 써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ㅎ

Commented by 알리야 at 2009/06/26 04:12
저도 cm7ti 쓰고 있는데 첨엔 적응이 안되서 돈버렸나싶고..한 6개월 그냥 방치하다가 요새 적응하며 쓰고 있는데 완전 좋아요 ㅜ_ㅜ 제 귀에는 좀 큰 느낌이 들긴 하지만 완전 사랑스럽다죠 ㅋ
전 커널쓸까해서 샀다가 왠지 조금 듣고 있으니까 귀가 딱 막히는게 귀에 세균이 번식하는 느낌이 막 들어서 못쓰겠더라구요 ㅠㅠ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48
일반형 쓰다 커널형쓰면 귀가 답답하긴 하더라구요 ;ㅅ;) ㅎ

뭐 오래쓰면 적응되긴 하지만요 ~
Commented by 으으음 at 2009/06/26 09:22
SCL5랑 Um2는 어떻게 에이징을 해야할지...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47
커널형은 에이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Commented by 이벤트 at 2009/06/26 09:59
아무래도 전 커널형이 잘 맞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지 않는 점도 좋구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49
커널형은 차음이 잘 되서 좋죠 ㅎ

일반형 같은경우 귀크기가 맞지 않으면 착용감이 나쁘기도 하니까요 ~_~)a
Commented by 타누키 at 2009/06/26 10:40
잘봤습니다~ 그런데 5번 포스팅에 가봤는데 다음에 쓰신다는 포스팅은 어디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커널형에서 궁금했던 점이라...ㅎㅎ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50
아직 쓰지 못했습니다 ;)

저도 깜빡 잊고 있었다죠 ㅎ

조만간 포스팅할께요 ~
Commented by bikbloger at 2009/06/26 11:17
주력으로 쓰는 것은 A8이고, CM7ti와 E888은 가끔씩, 가뭄에 콩나듯 필립스 SHE9850, SCL4, MX400을 귀에 걸어주죠. 전부다 소리의 특성이 다르고 장점과 단점들이 있으니 '딱 이거야'하는 궁극의 이어폰은 없는듯 합니다. UM3처럼 엄청난 고가의 이어폰에도 이런 장단점들이 있으니...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50
여유가 된다면 장르별로 하나씩 가지고 있어도 좋죠 :) ㅎ

다만 돈이 [...]
Commented by 마끼야또 at 2009/06/26 12:38
CM7-Ti 쓰는 데~ 0ㅅ0 A/S를 보내야 할 지 ~_~ 예전과 달리 소리가 좀 둔탁 해 진 것 같아서요 ~_~ 1년 정도 썼는 데 A/S 보내게 되면 비용은 얼마 정도 들게 될까요 ~_~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56
소리때문에 바꾸시는거리면

진동판을 바꾸신다는 거겠죠 ? ㅎ

진동판이 한쪽당 2.5만원이니 양쪽다 바꾸시면 5만원 입니다.

가격이 좀 있죠 ;; ㅎ
Commented by SilverRuin at 2009/06/26 12:50
6만원대 헤드폰이 제 능력의 한계인 것 같군요.. 그 위로는 지를 엄두가 안 나요 ㅠ_ㅠ
재밌는 글들 잘 읽었어요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1:02
처음에는 왠지 비싼거 지르기 힘들지만

한번 지르기 시작하면 끝이 없다죠 ㅎ

랄까 , 10만원 미만의 제품을 사용하신다면 일반형 이어폰이 여러모로 이익이에요 ㅎ
Commented by thespis at 2009/06/26 13:20
우와 여러가지 팁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ㅂ'/ 전 저가형으로만 이것저것 갈아타다가 헤드폰으로 안착했어요(px200) 문제는 동생놈이 아무리 비싼 이어폰을 사줘도 1달이면 줄을 끊어놓든 귀에 꽂는 부분을 박살을 내든 하는지라 -_- 이제 그냥 천원샵가서 사주려고요.ㅠㅠ

나중에 헤드폰이 고장나면 다시 이어폰으로 갈아탈때 알려주신 중고매장에서도 많이 질러봐야겠네요 'ㅅ'/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1:00
px200 이라.. 제가 처음에 질렀던 헤드폰이군요 ! ㅎ

제가 그 제품을 질렀던 이유는 휴대성이 간편해서였어요 ~

소리는 잘 생각나지 않지만 나중에 헤드폰을 지르신다면 유닛이 큰걸로 구입하는걸 추천드립니다 ~! ㅎ
Commented by 마모 at 2009/06/26 15:48
이어폰을 하도 잘 부숴먹어서 고가의 이어폰은 지름불가 입니다 워낙 막귀인데다 음악보다 동영상 위주라서 초저가 커넬형을 쓰는데 딱한번 삼천원짜리 커넬에 아주 만족한적이 있었죠 결국 두달만에 가방속에서 아작났지만-.-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59
고가의 이어폰을 지르게되면 다루는것도 조심스러워지죠 .. 라는건 처음 샀을때의 이야기 이고 ..

이렇게 관리하는법을 적고있는 저도 가끔 귀찮으면 주머니에 마구 쑤셔넣을때도 있다죠 ㅎ)a
Commented by rea at 2009/06/26 17:17
...여기 블로그운영자는 아마 올해 이글루스탑100에 들어갈 듯. 이오공감 자주타고 올라가는 글마다 인기글이니==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58
들어가면 좋겠어요 :) ㅎ

랄까, 인기글은 나름대로 자주올라가지만 이오공감은 몇번없어요 ~ ㅎ
Commented by Zannah at 2009/06/26 20:45
안 그래도 오늘 청음매장 갔다 왔는데 포터블 음향기기 관련 글을 보네요.ㅎ
비싼 리시버를 접했을 때의 그 뽐뿌... 정말 무서운 겁니다. 저는 UM2 들어보려 갔었지만 나올 때는 트리플파이에 쩔어 있었다는..(가격이 두배다!!)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0:57
정말 음향기기에 한번빠지면 돈이 엄청 나가죠 ;ㅅ;) ㅎ

저도 처음엔 5만원대로 시작해서 40만원까지 갔었으니 말이에요 ;ㅅ;)a
Commented by Zannah at 2009/06/26 21:41
그나마 리시버만 만지면 100만원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죠..
이제 MP3P에 질려서 하이파이나 PC파이를 시작하면 새로운 경지가 열리면서 금방 수백만원이 나가버리는 세계...

..헤드폰을 버리고 스피커질 시작하면 천만원대로 깨지죠.
Commented by Lein at 2009/06/26 21:59
이공감 타고 왔습니다..;

사진을 보니 좋은 기기를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

부자.. 시군요 ㅇㅅㅇ;

(혹시 어느 커뮤니티에 계시는지..;;)

저는 ep-1으로 만족하고 살다가.. 저가형 스피커라도... 괜찮다는걸 느껴서..-_-;;

무섭습니다.. 미니기기가 은근히 돈이 많이 깨지는 취미라..;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3:50
처음에는 닥터헤드폰에서 놀다가 그 이후에는 seeko에서 놀았지만

요즘은 리시버쪽 세계에서 살짝 나온지라 딱히 어디서 서식하고있진 않아요 ㅎ

그냥 가끔 관심생길때마다 스스로 찾아보는 정도라지요 ~a
Commented by Lein at 2009/07/01 00:32
엇...!! 반갑습니다 =ㅅ= 저도 시코인이고.. -_-;; 닥터헤드폰 회원이거든요 ㅋㅋ

문제는 둘다 눈팅만 -_- 이란거지만..;
시코에선 정말 가끔 글 올리다가 돌맞고 -_-; 덧글이나 아주 가끔 다는 것 같네요..:)
Commented by SCV君 at 2009/06/26 22:53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이오공감에서 많이 보이시네요;;

그나저나, 사진에 나온거.. 설마 전부 다 가지고 계신거 아니죠;;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6 23:49
저번주에도 올라간거 같은데 이번주에도 어쩌다 올라간거 같아요

랄까, 아무래도 정보글이라 그런걸꺼요 ㅎ

맨위에 아이폰빼고는 가지고 있는것들이에요 ^^;
Commented by 마끼야또 at 2009/06/27 02:40
음... 진동판 교환이 5만 원이군요 ㅋㅋ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이어폰이나 헤드폰 수명이 짧으신 분들이 꽤 많이 있군요... 제 친구도 사면 계속 부러뜨리거나 소리가 안 나거나 하는 게 정말 많은 데 ㅋㅋ

저는 기계를 워낙 사랑(?)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일단 사면 기본이 년(年) 단위라서 크게 문제가 된 적인 없군요 ㄷㄷ 지금 쓰고 있는 노트북도 무려 윈도우 98(...) 시절 노트북입니다 ㅋㅋ 램이 128MB 되니까, XP도 느리긴 해도 돌아가네요 ㅋㅋ X460-AS25R로 갈아 타려고 준비는 하고 있지만 0ㅅ0 능능

제가 산 이어폰, 헤드폰... 지금까지 단선 되거나, 부서진 적이 한 번도 없다능... ㄷㄷ
Commented by 코나 at 2009/06/28 20:00
저도 예전엔 잘 다뤘던거 같은데 E888을 시작으로 점점 고장나더라구요 ;)

처음에 e888을 질렀을때 1주일만에 뭉개졌고 또 e888을 질렀을땐 단선이 되더라구요 ;

역시 888은 내구도가 너무 약한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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